우주항공 신사업 추진 위한 운영자금 확보
자기자본 11.9% 규모…총 약정한도 90억원으로 상향
스피어는 우주항공사업 등 신규사업 추진에 필요한 운영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6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약정한도를 늘리기로 했다. 회사는 2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으며, 이는 자기자본 504억 800만원의 11.90%에 해당한다.
이번 결정으로 스피어의 금융기관 차입을 통한 단기차입금 총 약정한도는 기존 30억원에서 90억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스피어는 우주항공 산업 부품 공급업체로서 특수합금 등을 취급하고 있으며, 이번 조치는 신규사업 추진에 필요한 자금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이번 공시는 실제 차입이 아닌 금융기관과의 차입 약정한도 설정에 대한 내용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나, 감사(감사위원)는 불참했다. 한편, 스피어는 2025년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당기순이익은 크게 증가한 바 있다.
📊 공시 신선도 : 4 / 5
📖 AI 평가 : 스피어의 우주항공사업 관련 계약 체결 소식은 공시일자 이전 3개월 이내에 보도되었으나,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및 구체적인 차입 규모와 목적은 이번 공시를 통해 처음 공개된 새로운 정보이며, 이는 기업의 재무 상황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공시 바로가기: 단기차입금증가결정
🕒 발표 시각: 2025-11-28 16:04:56
※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으로 작성된 것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 행위의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