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주 670만주 발행, 시설자금 조달 목적
올해 상반기 실적 부진 속 주주배정 방식 선택
진양폴리우레탄은 2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회사는 이번 유상증자로 보통주식 670만 주를 발행하며, 예정 발행가액은 1주당 2,860원이다. 이를 통해 총 191억 6,200만원의 시설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신주배정기준일은 오는 1월 12일로 정해졌다. 구주주 청약은 오는 3월 16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일반공모 청약은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뤄진다. 납입일은 오는 3월 24일이며, 신주 상장예정일은 오는 4월 6일이다.
이번 유상증자의 대표주관회사는 신한투자증권이다. 진양폴리우레탄은 특수폼 생산에 주력하며 제품 차별화를 위한 신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올해 상반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14.8% 감소하고 영업이익도 하락하는 등 실적 부진을 겪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규모 유상증자를 통해 시설자금을 조달하는 것은 기존 주주들에게 지분 희석에 대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 공시 신선도 : 4 / 5
📖 AI 평가 : 공시일 기준 이전 3개월 이내에 진양폴리우레탄의 유상증자 결정에 대한 언론 보도가 확인되지 않아 새로운 정보로 판단되며, 유상증자는 기업의 자금 조달 및 주가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이다.
🔗 공시 바로가기: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 발표 시각: 2025-11-28 15:24:19
📰 참고기사
– 마켓와드 – 진양폴리우레탄 개인투자자 동향
– Company Guide – 진양폴리(A010640)
– TA Insight – 진양폴리 (010640) 2025-10-12 1D 기술적 분석 리포트
※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으로 작성된 것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 행위의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