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주식총수 4% 감소…자본금 변동 없어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주주환원 강화 병행
뷰웍스는 28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보통주 39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소각 예정 금액은 74억 9,580만원으로, 이는 발행주식총수 975만주 가운데 약 4%에 달하는 규모다.
이번 소각은 회사가 이미 취득한 자기주식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소각 예정일은 오는 12월 9일이다. 뷰웍스는 이번 주식 소각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소각으로 발행 주식 수는 936만주로 감소하지만, 자본금에는 변동이 없다.
뷰웍스는 최근 의료 및 산업용 영상 솔루션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1월 제17회 대한민국코스닥대상에서 기술개발기업상을 수상했으며, 정지영상 디텍터 6종의 유럽 ‘CE MDR’ 인증과 의료영상 처리 소프트웨어 ‘브이엑스뷰'(VXvue)의 미국 FDA 510K 승인을 획득하는 등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김후식 대표이사는 엑스레이 디텍터와 산업용 카메라를 넘어 디지털 병리, 인공지능(AI) 영상처리 등 미래 성장 분야로 사업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성장 전략과 더불어 자기주식 소각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을 병행하며 기업 가치 제고에 힘쓰는 모습이다.
📊 공시 신선도 : 2 / 5
📖 AI 평가 : 뷰웍스는 2025년 2월 11일에도 주식 소각을 결정한 바 있으며, 이번 공시 역시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하는 정기적인 주식 소각 결정으로 판단된다.
🔗 공시 바로가기: 주식소각결정
🕒 발표 시각: 2025-11-28 13:40:30
📰 참고기사
– News1 – 뷰웍스, 대한민국코스닥대상 기술개발기업상 수상…R&D 강화
– 매일경제 – 뷰웍스, 의료영상 처리 기술로 美 FDA 승인 획득
– Daum – 뷰웍스 정지영상 디텍터 6종, 유럽서 ‘CE MDR’ 인증 획득
※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으로 작성된 것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 행위의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