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 인프라 연구개발 투자 확대
GS 그룹사 참여로 신규 성장동력 확보 박차
위츠는 30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한다. 이번 유상증자로 보통주식 66만 5,000주를 주당 8,196원에 발행하며, 총 54억 5,030만원의 운영자금을 확보한다.
조달된 자금은 전기차(EV) 충전기 및 충전 인프라 고도화를 위한 연구개발(R&D) 투자 확대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는 지에스에너지 주식회사(이하 ‘GS에너지’)와 지에스네오텍 주식회사(이하 ‘GS네오텍’)가 참여한다.
GS에너지는 56만 5,250주, GS네오텍은 9만 9,750주를 각각 배정받는다. 신주 납입일은 다음 달 14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12월 3일이다. 위츠는 최근 전기차 및 무선충전 테마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커지면서 주가가 상승 흐름을 보였다.
회사는 경북테크노파크(TP) 및 Philips와의 무선전력전송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국내외 주방가전 및 전기차 분야의 기술 상용화를 모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중이다.
이번 유상증자는 기존 게이밍 디스플레이 사업 외에 신규 성장동력을 확보하려는 공격적인 투자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 공시 신선도 : 4 / 5
? AI 평가 : 위츠의 유상증자 결정 및 지에스에너지, 지에스네오텍의 제3자배정 참여는 기존 언론 보도에서 언급되지 않은 새로운 정보이며, EV 충전 인프라 고도화를 위한 R&D 투자 확대는 기업의 경영 상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 공시 바로가기: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 발표 시각: 2025-10-30 10:44:27
? 참고기사
– 조선비즈 – 위츠, +2.33% 상승폭 확대
– 알파스퀘어 – 경북TP·Philips·㈜위츠, 무선전력전송 업무협약 체결
– 증권플러스 – 위츠 “게이밍 디스플레이로 올 최대 매출”
※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으로 작성된 것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 행위의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